최근 상하이 대학생 창업 펀드 기금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상하이 펀드 기금회에서 자금을 지원받은 대학생 창업 회사의 생존율은 30%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국 대학생 창업 생존율 2%를 웃도는 수치이다.
상하이 지역 대학생들의 창업 분야는 IT와 인터넷이 가장 인기가 높았으며 이어 서비스, 기계·전자, 신소재, 생물의약, 신에너지, 바이오농업 등의 분야에서 창업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부분의 대학생 창업 기업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고 있었으며 일부 업체는 연매출이 최고 1천만위안(약 17억원)에 이르기도 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