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온라인 여행사이트 취나얼에서 발표한 ‘중국 대륙 여행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네티즌이 가장 선호하는 국외 여행지는 홍콩과 대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관광지가 인기를 끈 첫번째 이유는 언어 사용이 편리해서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거리가 가깝고, 쇼핑이 쉬우며 맛있는 음식이 있기 때문이라고 네티즌들은 응답했다.
이번 조사에서 홍콩과 대만에 이은 인기 국외 여행지 순위로는 △몰디브 △싱가포르 △두바이 △발리 △호주 △파리 △서울 △시드니 등 10개 도시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