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중국 국가 중의학 관리국이 발표한 ‘중의학 기본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5년 안에 중국 내 50만명의 중의학 의사 인력 부족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다.
보고서는 5년 후 중국 내 각 의료 단체에서 52만명의 중의사가 필요한데 특히 농촌 지역과 지역 의료서비스 센터가 각각 전체의 37%, 15%로 절반 이상을 차지해 중의사 부족 현상은 낙후 지역에 더 심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보고서는 현재 중국 중의학 사업은 의료 단체와 관련 정책의 지역별 차이와 불균형 등이 심각하다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