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뤼루이펑 선전시 상무 부시장은 현재 운영 중인 쓰레기 매립시설의 한계로 인해 쓰레기를 연소 처리할 수 있는 소각장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설립될 소각장은 매일 5천t 규모의 쓰레기를 연소할 수 있으며 이는 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이다. 선전시는 인구 대비 좁은 면적으로 인해 매년 쓰레기 매립난을 격어온 바 있다.
뤼루이펑 선전 부시장은 “최신 보일러 기술과 엄격한 배기 규정을 통해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며 “오는 2015년에는 선전지역 쓰레기 80% 이상은 새로운 소각장을 통해 처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