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하이 난징루 보행거리에 설치된 대형 광고판에는 애플 스토어의 오픈 소식을 알리는 광고가 게재되고 있다. 광고는 상하이지역 세번째 애플 직영점이 개장 예정이라고 알리고 있다. 특히 4층 규모로 상하이 지역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루이 뷔통(Louis Vuitton) 매장보다 크고 애플 스토어 중 아시아에서 가장 크다고 강조하고 있다.
론 존슨(Ron Johnson) 애플 국제 소매담당 부총재는 올초 홍콩 광장 애플 스토어 오픈식에서 “중국의 경우 애플 제품의 인기가 많아 더 많은 직영점(애플 스토어)을 설립할 예정”이라며 “미국처럼 규모가 작은 직영점이 아닌 대형 규모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