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국경절 황금연휴를 맞아 상하이 지역 직장인들에게 ‘마이크로 여행’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마이크로 여행은 한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가볍게 떠나는 여행으로, 많은 짐이 필요없고 특별한 일정 계획을 세울 필요가 없는 단기 여행을 말한다.
상하이 지역 한 직장인은 “연휴기간 중국 내륙 관광은 웬만한 지역이 600㎞ 이상 비행을 해야하고 3~4주 전에 미리 예약을 해두어야 하는 등 오히려 어렵고 피곤해진다”며 “무엇보다 특별한 준비없이도 편안하고 즐겁게 다녀올 수 있는 것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