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HSBC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 대륙 부자들의 유동자산 평균 규모가 103만위안(약 1억9천만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부자들의 평균 연령은 36세였으며 특히 연령이 낮을 수록 활발하게 투자에 참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투자 유형별로는 저축이 49%로 가장 높았고 주식(23%), 펀드(8%) 등의 순이었다.
HSBC은행 관계자는 “중국 경제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자산 관리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며 “투자 활동을 하고 있는 부자 97%가 은행을 통해 자문을 받거나 펀드 등을 거래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