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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경기 아파트입주 ‘반토막’

4년간 물량의 전국평균 62% 불과

내년 서울과 경기지역의 입주 물량이 최근 4년 평균 입주량의 절반 수준으로 조사됐다.

부동산포털 ㈜부동산써브는 2012년 전국의 입주 예정 물량은 총 16만9천103가구로 최근 4년 간(2008~2011년) 평균 입주 물량의 62%에 불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이 1만9천282가구로 4년치 평균의 49% 수준이었으며, 경기가 5만9천888가구로 66%로 나타났다. 반면 인천 입주 물량은 4년치 평균의 176%(2만8천817가구)로 전국에서 상승폭이 가장 컸다.

지난 2009년 분양했던 청라지구 및 영종하늘도시 등이 내년 입주시점을 맞아 물량이 몰린 것이 원인이라고 업체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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