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상수(의왕ㆍ과천) 의원은 안양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기본계획 사업비 50억원이 국회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역, 노선 등 기본계획이 정리되면 실시설계 등을 거쳐 공사가 시작된다.
2019년 완공예정인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은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과 의왕 내손동∼오전동∼고천동∼수원월드컵경기장∼광교-영통∼동탄(KTX역 환승) 등 13개 역을 연결하는 35.6km 구간에 건설된다.
이 노선은 지난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으며 사업비는 2조4천474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