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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신년맞이 새로운 목표 다짐

삼성전기는 2012년 임진년 흑룡의 해를 맞아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직원들과 함께 시무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수원사업장에서 최치준 신임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경영방침을 ‘학습과 혁신을 통한 새로운 도전’으로 정하고 임직원과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삼성전기는 과학적 사고의 기반 위에 학습문화를 정착하고 주력사업 일류화와 미래 신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혁신활동을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삼성전기는 이와 함께 이날 ‘기(氣)세(勢) 선포식’을 함께 진행했다.

지난해 기업문화 키워드인 ‘氣’에 올해에는 ‘勢’를 더해 임진년 용의 해를 맞아 강인한 기세를 품어 임직원과 함께 ‘기세등등’하게 비상하자고 결의했다.

삼성전기는 ‘氣勢’가 세겨진 대형깃발과 액자를 제작해 각 사업부에 전달하고, 가야금 연주와 합창단 공연, 비보이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 열어 새 출발을 자축했다.

최 사장은 “삼성전기호(號)는 임직원들의 기와 세를 반드시 품어야 험한 풍랑을 이겨내고 초일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다”며 “과학적 사고를 갖고, 고정관념을 깨뜨려 자기혁신에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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