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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탁구선수권 파건 대표선수 확정

대한탁구협회는 오는 23일부터 마카오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파견할 남녀 대표선수 12명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남자부에서는 이정우(국군체육부대), 정영식(대우증권), 서현덕(삼성생명), 김민석(인삼공사), 김동현(두호고) 등 5명이 출전해 단체전과 단식 경기를 소화한다.

오는 3월 독일 도르트문트 세계선수권(단체전)에도 출전하는 정영식과 김민석이 복식조를 이루고 서현덕-김동현 조도 복식에 출전한다.

그러나 최근 국제탁구연맹(ITTF) 오픈대회에서 강행군을 해 컨디션이 좋지 않은 주세혁(삼성생명)은 명단에서 빠졌다.

여자부에서는 당예서, 석하정, 양하은(대한항공), 이은희(단양군청), 유은총, 윤선애(포스코파워), 박영숙(한국마사회), 조하라(삼성생명) 등 8명이 나선다.

단체전에는 당예서, 석하정, 양하은 등 세계선수권 출전이 확정된 세 명과 윤선애, 박영숙이 출전한다.

단식에는 이은희, 유은총, 조하라, 윤선애, 박영숙이 나서고 복식에는 이은희-박영숙, 조하라-유은총 조가 출전한다.

이밖에 혼합복식에서는 김민석-박영숙, 이정우-이은희 조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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