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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탐구4.11] 고양일산서

 

 

“공약 이행률 경인 1위 지역사업 추진력 자부”
새누리당 김 영 선 (52·여)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공약이행률 경인·인천 1위(84.3%)의 지역사업 추진력과 거시적 국가정책 개발의 양 측면에서 역할을 할 수 있음

▷주요 경력 : 현 국회의원,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전), 국회 정무위원장(전), 국회 민생대책특별위원장(전)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금융과 첨단R&D, 무역, 문화콘텐츠 등이 어우러진 수도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재도약

▷강점과 약점 : 강한 업무추진력 / 없음

▷취미와 별명 : 독서 / 없음

▷나의 상징물 : 없음

▷500자 자기소개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시 합격, 40대에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을 지냈고 금융을 담당하는 국회 정무위원장과 민생현안을 해결하는 민생대책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

19대 총선의 전장에 나가는 장수로서 ‘정책으로 말하는 정치, 일자리로 보답하는 복지’를 추진할 계획이다.6년간의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 2년간의 정무위원장 그리고 2년간의 정무위원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IT융합산업 등 첨단산업과 재래산업의 융합은 물론, 금융산업과 기업지원 서비스업, 문화콘텐츠사업 등 새로운 부가가치산업을 적극 발굴하고 벤처·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개발 투자를 증액하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진짜 일자리’를 만들겠다.



“사회적 약자와 공존 노동 존중받는 사회”
통합진보당 김 형 근 (52)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을 개발하고, 일할 의욕이 있는 국민들에게 일할 기회를 주는 정책개발, 이것이 바로 진정한 복지이자 실용의 정치라는 것을 신념으로 갖고 있다.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한국사회가 발전하려면 노동이 존중받아야 한다.

▷주요 경력 : 고양노동포럼 대표, 현대백화점 노조위원장(전), 서서일하는 여성노동자에게 의자를 캠페인 대표(전), 대형매장 영업시간제한법 최초제안 민노당 중앙위원(전)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현대화된 시설과 전통적상업 문화시설을 연계한 지역컨텐츠 연계활성화, 경의선 지하화

▷강점과 약점 : 건강한 정신과 체력 / 대책없이 남을 믿는다

▷취미와 별명 : 섹소폰 연주 / 쌀집아저씨

▷나의 상징물 : 연설 (수만명의 군중앞에서 수회 연설 경험)

▷500자 자기소개서

1986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해 노조위원장으로 선출되면서 20여년간 노조활동을 했다. 노조활동으로 사회구조적 문제 인식을 갖게 됐고 이를 해결해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대형매장 영업시간 제한법의 최초 제안, 서서 일하는 서비스직 여성노동자에게 의자를 켐페인 대표 등의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와 공존하는 활동에 앞장서왔다.

2008년에는 이랜드 비정규 여성노동자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쟁본부장을 역임했다.

노조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현 최성 시장의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아 활동했다. 이를 계기로 고양노동포럼을 설립해 지역의 일자리창출 고용관계 개선 등 활동과 교육개선활동 등을하고 있다.

감성을 키우기 위해 가끔은 섹소폰을 불어보기도 하고 마이크를 잡으면 그래도 몇 곡씩 노래를 부르기도 하며 재미있게 살고 있다.



“재벌개혁·중산층 경제회생 추진”
민주통합당 김 현 미 (49·여)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재벌개혁과 서민·중산층의 경제회생을 위한 정책 추진

▷주요 경력 : 17대 국회의원(전), 열린우리당 대변인(전), 민주통합당 지역위원장(전)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재벌개혁부터 중소상공인 보호, 청년일자리 창출, 공교육 혁신, 촘촘한 사회안전망 형성

▷강점과 약점 : 대기업·재벌에 맞서는 담대한 성향 / 대변인 당시의 투사 이미지

▷취미와 별명 : 등산 / BBK 삼남매

▷나의 상징물 : 재벌개혁

▷500자 자기소개서

87년 평민당 당보 기자로 시작해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정치를 공부하기 시작했고,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필한 최강·최장수 부대변인으로 활약했다. 17대 국회의원 당시 열린우리당 대변인으로 맹활약, 지금도 회자되는 ‘원정출산’ ‘수첩공주’란 말을 만들어내는 등 촌철살인의 논평으로 유명하다. 이변의 정치인으로도 유명한데,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 재직 당시 여성 최초로 정무2비서관으로 임명됐고, 2005년에는 초선 여성 비례대표 의원이 열린우리당 경기도당위원장에 당선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2005년 박영선·심상정 의원과 함께 삼성과 맞짱뜨는 여걸 3인방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리고 서민들을 위한 최초 서민금융제도 ‘휴면예금관리재단’(현 미소금융)을 만들었다.

2007년 대선 당시 정봉주·박영선 의원과 함께 BBK 3인방으로도 유명했으며, 대통령선거 당시 대변인 논평에 대한 법원의 집행유예 선고로 정치적 위기를 맞았지만 2010년 광복절 특사로 복권돼 후보로 공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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