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정과 뚝심의 정치 성난 민심 대변했다”
새누리당 차명진(53)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국가에 손해를 주고 국민을 불편하게 하는 정치를 끝내고 싶다
▷주요 경력 : 17·18대 국회의원,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위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한나라당 대변인(전), 2010 김문수 경기도지사 선거대책본부장(전)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소사 주거환경개선, 소사 교통개선 및 지역활성화
▷강점과 약점 : 추진력과 강한 책임감 / 눈치를 안보고 직설적인 성격
▷취미와 별명 : 그림그리기와 걷기 / 소사머슴
▷나의 상징물 : 없음
▷500자 자기소개서
1959년 경기 김포에서 1남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대학시절 학생운동에 뛰어들었고, 제대 후에는 노동자를 사랑하는 김문수의 마음과 열정에 감동받아 노동운동에 투신했다.
지난 6년간 국민과 국가를 위해 열정과 뚝심의 정치를 했다. 국정현안을 논의하는 자리, 국가 중대사업을 결정하는 자리, 국가 요직을 심사하는 자리, 국민들의 성난 민심을 대변하는 자리에는 항상 있었다.
2011년 4월부터는 당시 한나라당 도시재생특위 위원으로 활동했고, 2011년 6월7일에는 국토해양위원회로 상임위까지 옮겼다. 2011년 10월24일 정부와 함께 준비한 뉴타운법을 국회에 제출했다. 2011년 연말 야당과의 10여차례 마라톤회의 끝에 2011년 12월30일 드디어 뉴타운법을 국회통과시켰다.
6년 전 국회의원 당선될 때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국회의원 하는 동안 골프 안치고 아반떼 타고 다니고 있다. 지금도 “목에 힘주지 마라” “코빼기 자주 보여라” “도둑질 하지 마라”를 외치며 소사구 구석구석 뒷골목을 누비고 다닌다.
“변혁의 정치현장 속 개혁세력 화합 주도”
민주통합당 김상희(52·여)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국민이 원하는 권력교체 통해 진짜 서민정책 실현
▷주요 경력 : 18대 국회의원(비례대표), 민주통합당 원내부대표, 민주통합당 지역위원장(전)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투명사회 및 민주주의 위기, 서민경제 파탄 위기, 자연환경 소멸 위기, 청년층 희망 붕괴 위기 등 ‘4대 위기’ 회복을 위한 중점과제 및 사회 전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틀 마련과 해소
▷강점과 약점 : 여성이란 점이 강점이자 약점
▷취미와 별명 : 등산과 걷기 / 소사댁
▷나의 상징물 : 포용력, 꼼꼼함
▷500자 자기소개서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암울했던 군사독재시절 시대의 아픔에 눈 뜨고, 민주화에 대한 열망으로 학생운동에 투신했다.
이후 소외된 이웃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30여년 동안 시민사회운동의 한 길만 걸어왔다.
정치적 격변기에 시민사회 활동을 하며 지도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시민사회 대표로 장관급인 노무현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장에 임명돼 국가비전을 설계하고 국정 운영에 참여했다.
또 대통합민주신당·통합민주당 당 지도부인 최고위원에 선임돼 격랑의 정치현장 속에서 민주개혁세력의 화합을 이끌어 내고 개혁을 주도했다.
18대 국회의원(비례대표)으로 활동하며, MB 실정에 맞선 투쟁 등 사회적 이슈의 한 가운데에 언제나 있었다.
민주당 한반도운하 백지화 및 미 쇠고기 재협상 추진위원장으로 활동했고, 비정규직 대책 마련에 앞장섰다.
국회 환노위·교과위·여성위·예결특위에서 활동하며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4년 연속 최우수 연구단체’로 선정됐다.
“새시대 걸맞는 새인물 미래지향적 한국건설”
무소속 강백수(55)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이제는 바꿔야 한다. 확실한 변화가 필요하다.
▷주요 경력 : 세무법인인경 대표세무사, 경기도의원(전), 한국방송통신대 부천학습관 24대 총학생회장(전), 민주당 정책위 부위원장(전)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소사 도시기능의 회복, 도심철도 지하화 및 지상통로 다양화-지하통로 인도및 차로, 지역별 특성화 개발·육성, 문화휴식공간 확충, 수준있는 문화공연 지원, 종합체육시설 건설, 운동장 및 각종 체육공간 확보
▷강점과 약점 : 탄탄한 지지기반 / 정치경력 부족
▷취미와 별명 : 등산, 운동 / 발로 뛰는 정치인
▷나의 상징물 : 끈기와 도전
▷500자 자기소개서
그동안 공무원으로, 세무사로, 지방의회 의원으로 35여년간 사회활동과 지역현안을 의정활동과 접목해 지역 발전과 보편적 복지, 경제민주화, 남북평화와 통일, 남북 화해협력의 가치를 실천하고 미래지향적 대한민국을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부천 소사구는 16년전 현 민주통합당 박지원 최고위원이 김문수 지사에게 낙선한 뒤 16년간 부천 소사구 정권을 빼앗긴 지역이다.
부천 소사구의 빼앗긴 정권을 되찾기 위해서는 지역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해온 경쟁력있는 후보라야 이길수 있다.지역과 관련없는 후보로는 새누리당을 이길수 없다. 새누리당 후보들은 지금까지 지역을 발전시키겠다고 공약했지만 그동안 공약이 잘 지켜지지 않았고 오히려 부천 다른 지역보다도 발전이 더디고 낙후돼 있다.
이제 국민이, 지역주민이 이명박 정권의 실정과 새누리당을 심판해 바꿔야 한다.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인물이 미래지향적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꼭 지지해 달라. 지역을, 주민을 위해, 지역발 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민주세력 야권단일화 부천 진보정치 일군다”
통합진보당 이혜원(46·여)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부천에서 진보정치를 일궈온 원조 진보, 원조 소사댁으로 새누리당, 이명박정권 심판
▷주요 경력 : 2006년 부천시장후보(전), 2008년 국회의원선거 부천소사 후보(전), 한미FTA 저지 부천운동본부 공동본부장(전)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한미FTA 폐기로 재래시장, 중소자영업자 보호, 비정규직 사유제한, 동일노동 동일임금, 최저임금 평균임금의 50% 법제화, 공공 산후조리원·상조회 설립으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혜택
▷강점과 약점 : 부천 최초 여성 시장·국회의원 후보 / 여성
▷취미와 별명 : 등산과 여행 / 원조 소사댁
▷나의 상징물 : 없음
▷500자 자기소개서
1965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나 중학교 시절에 5·18광주항쟁을 직접 경험한 후 87년 전국의 노동자투쟁이 한창일 때 노조위원장에 취임, 그 때부터 광주지역 노조협의회 여성국장으로 전노협 건설을 위해 전국을 돌아다녔다.
아이를 낳고 광주여성노동자회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여성운동을 모색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몇몇 활동가들이 모여 광주여성회를 창립했다.
2001년 부천으로 올라와 ‘갑을프라스틱’에 입사해 1년여 만에 노동조합을 만들었고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회사에 맞서 파업, 천막농성, 삭발 단식투쟁을 했지만 끝내 해고당했다. 2003년에는 민주노동당 소사구위원회를 창당하면서 지구당위원장을 맡았고 2007년 부천지역 4개 지역위원회가 통합하면서 부천시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역할을 하게 됐다.
2006년 부천 최초로 여성시장으로 출마, 10%에 가까운 득표를 올렸고 2008년에는 부천 소사구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다.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과의 야권단일화를 추진해 김만수 시장을 당선시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