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12 런던 장애인올림픽(패럴림픽) 선수단장으로 장춘배(57) 대한장애인탁구협회 회장이 선임됐다고 20일 밝혔다.
장애인탁구 국가대표 출신인 장 단장은 1984년 로스앤젤레스, 1988년 서울, 1992년 바르셀로나 장애인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고 2000년 시드니 대회부터 2008년 베이징 대회까지 탁구대표팀 감독을 지냈다. 런던 장애인올림픽은 일반 올림픽이 끝난 후인 8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12일간 열린다.
우리나라는 13개 종목에 15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