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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체육 도약위해 종목별로 최선”

 

경기도체육회는 20일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최근 교체된 가맹경기단체 회장들을 초청해 ‘체육발전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태영 도체육회 사무처장과 새로 임명된 신순철(신한은행 경기중부본부장) 도탁구협회 회장, 강병일(삼천리도시가스 사업본부장) 테니스협회 회장, 김광연(신한은행 수원금융센터장) 도레슬링협회 회장을 비롯해 임홍구 전 탁구 회장, 조한우 전 테니스 회장, 각 종목 전무이사, 체육회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태영 사무처장은 신순철 탁구 신임 회장에게 인준패를, 임홍구 전 탁구 회장과 조한우 전 테니스 회장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이태영 처장은 “이자리에 계신 분들은 각 분야의 리더로서 우리사회를 이끌고 계신 분들”이라며 “경기도 체육이 한단계 도약 할 수 있도록 종목별로 최선을 다해 견인차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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