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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4.11총선] 강화군수 보궐선거 5파전 혼전 양상

강화군수 보궐선거가 5파전 구도의 혼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새누리당 여론조사 경선에서 패한 이상복 예비후보가 22일 탈당과 함게 무소속 출마를 선언, 당내 경선에서 승리한 새누리당 유천호, 민주통합당 권태형, 무소속 박희경·안성수 예비후보 등 5명이 본선 대결을 벌일 전망이다.

경선에서 패한 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이 예비후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공계 출신 및 여성, 사회봉사, 시설 기부 등의 가산점 부여제도를 포함하는 등 여론조사 외에 다른 평가요소를 반영한 당내 경선의 경우 ‘당내 경선이 아니다’는 유권해석을 내리면서 출마하게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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