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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남중부 사브르 정상

김동주(화성 향남중)가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펜싱 도대표 최종선발전 남자중등부 사브르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동주는 지난 23일 수원 수일중학교 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중부 사브르 풀리그에서 7전 전승으로 같은 학교 송형관과 유기빈(이상 5승2패)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중부 플러레에서는 김경태(광주 곤지암중)이 6승1패로 1위를 차지했고, 에페에서는 5승1패를 거둔 서경석(성남 영성중)이 패권을 안았다.

이밖에 여중부 사브르에서는 최혜성(수원 구운중)이 6전 전승으로 우승했고 에페와 플러레에서는 유진(수원 동성중·6전 5승1패)과 신규정(성남여중·7전 전승)이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이날 함께 열린 제93회 전국체육대회 도대표 1차 선발전에서는 남자 플러레 단체전에 나선 광주 곤지암고가 안양 부흥고를 45-42로 눌렀으며, 남자 에페와 사브르는 화성 발안 바이오과학고가 성남 불곡고와 부흥고를 각각 45-39, 45-34로 꺾었다.

또 여자 플러레 성남여고, 에페 화성 향남고, 사브르 수원 수일고도 각각 곤지암고, 효원고를 제압하고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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