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인천광역시 등 수도권 지역 총선투표율이 11일 오전 11시 현재 17.8%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역대 최저투표율을 보였던 18대 총선당시 같은 시간대의 17.1%를 소폭 웃도는 것이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경기도와 인천광역시의 투표율은 각각 17.8%로 잠정집계됐다.
경기도지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곳은 연천군 27.0%였고, 성남시 중원구와 안산시 상록구가 15.8%로 가장 낮았다.
인천광역시에서는 옹진군이 35.1%로 가장 높은 반면 계양구는 15.7%로 낮았다.
18대 총선에서는 같은 시간대 경기지역 17.1%, 인천광역시 17.3%를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