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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허벅지 부상’ 캔자스시티戰 결장

홈 3연전 첫날 경기에서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된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이틀째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추신수는 24일(이하 현지시간)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3연전 첫 경기에서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 8회 만루 찬스에서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뒤쪽의 근육과 힘줄) 통증으로 교체됐다.

매니 악타 클리블랜드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추신수가 햄스트링이 굳는 듯한 증상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추신수는 25일 열린 두 번째 경기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이날 추신수가 맡던 우익수는 애런 커닝햄이, 3번 타자는 카를로스 산타나가 대체했다.

추신수는 지난해에도 캔자스시티의 왼손 투수 조너선 산체스가 던진 직구에 맞아 왼손 엄지 뼈가 부러지는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했다.

추신수는 이번 시즌 15경기에 출장해 9타점, 타율 0.237(59타수 14안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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