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녹색성장 양식 워크숍의 한국 개최가 확정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달 23~25일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열린 제109차 OECD 수산위원회에 참석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2월 서울에서 열리는 녹색성장 양식 워크숍에는 양식 개발도상국과 OECD 회원국이 참가한다.
수산위원회는 2013~2014년 연구 과제로 어구·유형별 연료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 국가 간 녹색성장 정책 공동 네트워크를 위한 수산 거버넌스 구축, 지속 가능한 녹색성장 양식업, 녹색성장 중심의 수산업 발전 연구 사업을 정했다.
‘녹색성장 수산정책 안내서(Fisheries Manager‘s Handbook)’와 ‘국가별 수산업 현황 안내서(Review of Fisheries 2012)’ 발간도 논의했다.
러시아의 OECD 수산위원회 가입 여부는 이번 회의에서 채택될 전망이었으나 더 검토할 부분이 있어서 해당 안건은 다음 회의에서 다루기로 했다.
오는 10월 회의에서는 녹색성장 연구계획, 한국의 워크숍 개최 일정, 수산정책 안내서의 최종안을 주제로 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