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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전국소년체전 최다선수’ 출전

오는 26일부터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기도가 가장 많은 선수단을 파견한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2일 오후 6시까지 시·도 별 참가신청을 마감한 결과 대회 개최지인 경기도가 16개 시·도 중 가장 많은 1천20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3일 밝혔다.

도선수단은 선수 851명(남자 488명, 여자 363명)과 임원 351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는 지난해 참가 선수단 1천227명(선수 861명, 임원 366명) 보다 25명이 줄어든 수치다.

그 뒤를 이어 경남이 1천122명(선수 782명, 임원 340명), 전남이 1천115명(선수 788명, 임원 327명), 충북이 1천106명(선수 744명, 임원 317명) 등의 순이었다.

인천시는 선수 759명(남자 446명, 여자 313명)과 임원 251명 등 1천10명을 파견해 16개 시·도 중 12번째 참가규모를 보이고 있고 차기 개최지인 대구시는 선수 772명(남자 461명, 여자 311명)과 임원 332명 등 1천104명을 출전시킨다.

한편 제41회 전국소년체전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 동안 주개최지인 고양시를 비롯해 도내 16개 시·군 48개 경기장에서 총 1만6천416명(선수 1만1천699명, 임원 4천717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33개 종목에서 고장의 명예를 걸고 일전을 벌이며 경기도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종합우승 2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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