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월)

  • 맑음동두천 1.1℃
  • 구름많음강릉 5.9℃
  • 맑음서울 2.1℃
  • 구름많음대전 2.9℃
  • 맑음대구 8.3℃
  • 구름많음울산 9.2℃
  • 맑음광주 3.8℃
  • 구름많음부산 12.6℃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8.4℃
  • 맑음강화 0.6℃
  • 구름많음보은 1.9℃
  • 맑음금산 3.9℃
  • 맑음강진군 4.0℃
  • 구름많음경주시 10.3℃
  • 구름많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17년 만에 프랑스 좌파정권 유력

17년 만의 좌파 대통령 탄생이 유력시되는 프랑스 대선 결선투표가 6일 오전 8시(현지시간) 프랑스 본토에서 시작됐다.

시차를 고려해 해외영토에서 5일 정오를 기해 투표가 시작된 이번 프랑스 대선 결선투표는 유권자 4천450만명을 대상으로 전국 6만5천곳의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오후 8시 종료된다.

대선 결선투표에는 지난달 22일 1차투표에서 1,2위를 차지한 사회당의 프랑수아 올랑드 후보와 집권당 후보인 대중운동연합(UMP)의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진출했다.

공식 선거운동이 마감된 4일까지의 지지율 여론조사를 종합하면, 두 후보 간 격차가 다소 좁혀지긴 했으나 올랑드 후보가 5~7%포인트(평균 6%포인트) 차이로 사르코지 대통령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