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내달 7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올림픽대표팀의 시리아 친선전과 내달 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예정된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레바논전) 입장권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올림픽팀의 시리아 친선경기 티켓은 24일부터 축구협회 티켓판매 사이트(kfaticket.com)와 하나은행 지점, 화성시 주민센터 등에서 살 수 있다.
어른 자유석 2만원, 청소년 자유석은 1만원. 월드컵 대표팀의 레바논전 티켓은 23일부터 판매된다.
1등 지정석 5만원, 2등 지정석 3만원, 3등 어른자유석 2만원, 3등 청소년 자유석 1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