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업축구연맹은 1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양구군에서 2012 우리은행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내셔널리그 소속 14개팀과 초청팀인 경찰청까지 15개팀이 참가한다.
올 시즌 내셔널리그가 단일리그로 진행되면서 선수권대회 우승에 대한 각 팀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연맹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경기 MVP’제도를 운영해 매 경기 최고의 선수에게 양구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매 경기 전·후반 시작과 종료 5분 이내 득점을 하는 선수에게는 양구군 특산물인 곰취를 제공하는 등 선수들이 수준높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대회 예선 기간 중에는 휴식일을 지정해 전체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불법비리근절 예방 ‘KFA 법질서 교육’이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