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0.5℃
  • 맑음강릉 2.8℃
  • 연무서울 3.6℃
  • 맑음대전 3.2℃
  • 구름많음대구 5.5℃
  • 구름많음울산 5.8℃
  • 연무광주 5.5℃
  • 흐림부산 8.4℃
  • 흐림고창 0.8℃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0.4℃
  • 구름많음금산 0.4℃
  • 흐림강진군 2.8℃
  • 구름많음경주시 1.8℃
  • 구름많음거제 6.9℃
기상청 제공

수원시체육회 이학범 ‘금물살’

이학범(수원시체육회)이 제10회 K-water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학범은 20일 대구 달성보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대 및 일반부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7분38초77로 박태환(K-water·7분43초31)과 팀 동료 이수환(7분50초28)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또 여대 및 일반부 더블스컬에서는 고영은-김슬기 조(수원시체육회)가 8분14초55의 기록으로 지유진-김하나 조(강원 화천군청·8분23초61)와 김경민-조성옥 조(수원시체육회·8분56초79)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남대 및 일반부 더블스컬에서는 윤종원-이재윤 조(용인시청)가 7분37초98로 윤현철-한상수 조(K-water·7분43초33)와 이수환-김정겸 조(수원시체육회·7분46초96)를 꺾고 1위에 입상했다.

이밖에 여대 및 일반부 경량급 싱글스컬에서는 고영은(수원시체육회)이 8분29초88로 지유진(화천군청·8분20초11)과 문보란(경북 포항시청·8분23초28)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