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토)

  • 흐림동두천 2.2℃
  • 맑음강릉 8.5℃
  • 흐림서울 3.6℃
  • 맑음대전 0.9℃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5.5℃
  • 맑음광주 5.6℃
  • 맑음부산 9.8℃
  • 맑음고창 1.6℃
  • 맑음제주 9.6℃
  • 흐림강화 2.1℃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0.6℃
  • 맑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유정복, 여름철 자연재해 피해 지원안 제출

 

새누리당 유정복(김포·사진) 의원은 장마·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불의의 재난으로 인한 피해 국민들이 조속한 시일 내에 삶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풍수해보험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은 피해자 생계지원과 세입자 보조사항을 명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이재민에게 충실한 보상과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정신적 피해도 보상할 수 있게 했다.

또 ‘풍수해보험법’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풍수해보험 가입을 법률로 명시하고, 보험의 대상을 재고자산을 포함한 각종 동산까지 적용해 소상공인들이 안정적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했다.

유 의원은 “기상이변 등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는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감안해 풍수해 피해를 입은 국민들이 빨리 생업에 복귀하고 안정적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며 “실질적인 보상체계 구축과 소상공인의 풍수해보험 가입은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라고 말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