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가 한국야구위원회(KBO)의 10구단 창단 보류 결정에 반발해 올스타전을 거부한 데 이어 토크 콘서트를 마련해 여론몰이에 나선다.
선수협은 오는 9일 오후 7시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야구 토크 콘서트 ‘베이스볼 스타 이 시대의 멘토가 되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야구 콘서트에는 XTM 임용수 캐스터, KBS N 이병훈 해설위원, XTM 이숭용 해설위원, 전문 MC 한석의 진행으로 은퇴선수와 현역선수, 야구를 좋아하는 연예인 등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