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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용 남고부 46㎏급 ‘골든펀치’

장제용(경기체고)이 제93회 전국체육대회 복싱 도대표 2차 선발전에서 1위에 올랐다.

장재용은 15일 안성고 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자고등부 46㎏급 결승전에서 정용훈(성남 태원고)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고부 56㎏급에서는 이재열(의정부 부용고)이 김준기(경기국제통상고)를 꺾고 1위에 올랐고 남고부 91㎏급에서는 김동준(광주 중앙고)이 이종민(경기체고)을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

이밖에 남일반 49㎏급 강대하(광주시청), 52㎏급 김대성(수원시청), 60㎏급 천우석(안양시청)이 각각 1위에 입상했고 여자부에서는 48~51㎏급 남은진(용인대)과 57~60㎏급 박지혜(양주 덕정고), 69~75㎏급 신진주(부천 원미고)도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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