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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올해보다 33.8% ↑… 1년간 연구비도 지급

경기도교육청은 내년 교원연구년(NTTP) 대상을 400명으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올해 299명보다 33.8%, 지난해 160명보다 무려 1.5배 늘어난 것이다.

NTTP란 ‘New Teacher Training Program’의 앞글자를 딴 것으로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자율적 연구능력의 향상을 위해 도교육청이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NTTP 대상으로 선발된 교원에게는 급여와 함께 1년의 연구기간과 500만원의 연구비가 지급된다.

선발을 원하는 교원은 창의지성교육 등 일반전형 6개 영역과 현장헌신교사 등 특별전형 3개 영역 중 하나의 영역을 선택한 뒤 연구계획서와 함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9월20∼21일이며, 도교육청은 1단계 서류심사와 2단계 심층면접을 거쳐 10월2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NTTP 선발 교원 규모를 계속 확대해 선생님의 자유적인 연구능력과 전문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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