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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원, 남대·일반부 싱글스컬 정상

전국조정선수권대회

윤종원(용인시청)이 제54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윤종원은 19일 전남 장성군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 대학 및 일반부 싱글스컬에서 7분09초96으로 홍성룡(경북도청·7분13초27)과 이상민(한국체대·7분16초26)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또 여대 및 일반부 싱글스컬에서는 강지윤과 백세은(이상 경기대)이 8분26초09와 8분42초86을 기록하며 홍다교(서울 송파구청·8분17초56)에 이어 2위와 3위에 입상했고 여대 및 일반부 경량급더블스컬 설아라-안다인 조(경기대·7분36초83)와 남대 및 일반부 경량급더블스컬 이학범-박태현 조(6분27초45)는 나란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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