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하키대표팀이 2012 아르헨티나 챔피언스 챌린지대회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해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김윤동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퀼메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결승전에서 홈팀 아르헨티나에 0-5로 져 준우승에 만족했다.
이로써 한국은 2년 후 열리는 챔피언스트로피대회 출전이 좌절됐다.
챔피언스트로피는 챔피언스챌린지보다 한 단계 높은 대회로 챔피언스챌린지에서 우승해야만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