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6.9℃
  • 맑음강릉 -2.6℃
  • 맑음서울 -4.7℃
  • 맑음대전 -5.2℃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1.4℃
  • 맑음광주 -3.2℃
  • 맑음부산 -0.3℃
  • 맑음고창 -5.7℃
  • 맑음제주 2.7℃
  • 맑음강화 -5.4℃
  • 맑음보은 -6.0℃
  • 맑음금산 -6.9℃
  • 맑음강진군 -3.2℃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안양·오산 편의점 돌며 현금 빼앗은 20대男 ‘쇠고랑’

안양동안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강도)로 진모(27)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진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3시5분쯤 오산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30만원을 빼앗는 등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안양과 오산의 편의점에서 128만원 상당의 금품을 강탈한 혐의다.

진씨는 앞서 지난 2011년 10월 흉기를 소지하고 상가주변을 배회하다 강도예비죄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집행유예기간 중이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