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생활체육회가 주관한 안양사랑 걷기대회가 지난 23일 펼쳐졌다.
이번 걷기대회는 1천600명의 시민이 참여, 오전 양명여고에서 출발 안양천변 산책로를 따라 비산대교를 거쳐 세월교를 반환점으로 하는 4.1㎞구간에서 열렸다.
체육회는 대회 후 가족단위 시민을 위한 기념 사진촬영 및 경품추첨을 실시해 참가자들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최대호 시장은 대회에 참여해 시민들 틈에서 함께 걸으면서 담소를 나누는 등 즉석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다음번 걷기대회는 5월25일 오전 7시 학운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