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샵은 운영위원 28명이 참석해 포럼의 발전방향과 예술공원 지킴이 활동사업 평가 및 향후 계획 등의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에서는 포럼 소식지 발행, 동아리 모임, 재능나눔, 사회적 기업 운영을 통한 일차리 창출, 포럼 수익사업 확보 방안 등의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한편, 230여명으로 구성된 안양실버포럼은 지난 2005년 결성돼 현재 안양예술공원·독거노인 지킴이, 장학사업 등 지역사회의 봉사단체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07년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노인복지 우수프로그램’ 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