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군 평생학습센터가 오는 29일 신달자(사진) 작가를 초청해 ‘미안해·고마워·사랑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연다.
대한민국 대표 여류시인이자 수필가로서 현재 한국시인협회 회장과 한국문학번역원 이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신 작가는 숙명여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1964년 시 ‘환상의 섬’으로 데뷔했다.
작품으로는 시집 ‘아버지의 빛’, 수필집 ‘백치애인’, ‘시인의 사랑’, 소설 ‘물 위를 걷는 여자’ 등 다수가 있다.
이번 강의는 무료 공개강좌이며,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여주군민은 누구나 참석 할 수 있으며, 자리 예매는 6월5일부터 여주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www.yjwh.go.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 ☎(031)887-2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