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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방살이 끝내고 ‘내집’에서 치안담당

포천署 선단파출소 기공식 개최
건평 198㎡로 총10억원 예산 투입

 

포천경찰서는 최근 선단동 일원에서 선단파출소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최영덕 서장을 비롯, 안두환 선단파출소장, 경찰 관계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선단파출소는 선단동 1천103㎡부지에 건평 198㎡로 총 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그동안 선단파출소는 지난 2010년 6월 개인소유 창고건물을 리모델링해 월 임대로 80만원을 내며 유지해왔다.

또한 대진대학교와 차의과학대학교, 인근 민가 등 치안소요 증가와 주민 불안 요소가 늘고 있으며 특히 43번 국도와 2.5km나 떨어져 있어 교통사고 발생시 출동에 어려움이 많았다.

최 서장은 “선단파출소의 신축을 계기로 주민들이 경찰을 필요로할 때 현장에보다 신속하게 도착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관내 치안 불안요소를 크게 해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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