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7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중국 국빈 방문기간에 진시황릉이 소재한 산시성의 천년고도 시안시를 방문한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은 6월27일부터 2박3일의 일정으로 중국의 베이징을 국빈방문하고 이어 6월29일부터 중국의 지방도시인 시안을 국빈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박 대통령의 시안 방문은 우리나라 대통령으로는 처음이다.
박 대통령은 시안 현지에서 우리 진출기업을 시찰하는 한편 한국인 간담회 등을 한 뒤 30일 오후 귀국한다.
특히 삼성전자가 이곳에서 중국내 역대 최대 투자규모의 시안반도체 공장을 짓고있어 박 대통령이 이곳을 방문할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