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조찬포럼에는 한 청장을 비롯해 김문수 경기도지사, 금종례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장, 김갑동 본보 사장 등의 주요 내빈과 도내 중소기업인 등이 대거 참석했다.
한 청장은 이날 ‘창조경제와 중소기업 정책방향’ 주제로 ▲경제패러다임 변화와 창조경제 ▲창조경제와 경제민주화 ▲창조경제와 기업가정신 ▲중소기업 정책방향 등의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해 중소기업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조찬포럼에 앞서 경기도와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업무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와 중소기업청은 도내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의 도약과 창업 활성화, 일자리 창출, M&A투자를 위한 펀드결성 및 운영에 상호 협력해 국가경쟁력 발전을 기여할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펼치기로 했다.
특강이 끝난 후에는 한 청장과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 대표들 간의 정책간담회도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들과의 다양한 질의응답을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
홍기화 대표이사는 “센터 창립 16주년을 맞아 그동안 함께 성장한 중소기업들의 고민을 듣고 앞으로 발전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조찬포럼을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현장의 눈과 귀가 될 수 있는 기관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