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이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2일 가평읍 가족회관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위로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국가유공자와 유족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상이군경회, 전몰군경 유족회, 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참전자회 등 7개 단체 4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보훈단체 회원들은 안보강연을 통해 확고한 국가관과 군민안보의식 역량을 구축했으며 오찬과 함께 이어진 마술공연 및 연예인 축하공연 관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 허금범 새마을지회장이 보훈단체 유공자로 선정돼 의정부 보훈지청장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성기 군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대상자 및 보훈가족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있다”며 “국가유공자들의 애국애족 정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군민들의 나라사랑, 민족사랑, 자주독립정신을 일깨워주며 군정 및 지역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위로행사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 이병재 군의회의장, 윤석철 부의장 및 의원, 송기욱 도의원, 윤장원 보훈단체협의회장, 허금범 새마을지회장, 이상윤 재향군인회장, 김창근 해병전우회장, 엄광태 가평군농협조합장, 김용기 자유총연맹 부지부장, 기관단체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을 위로·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