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머리말에서 남 의원은 시의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새로운 정치인의 등용을 막지 말고 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누구라도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시의회에 참여하도록 문호를 개방해야 한다”면서 “신선한 신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록에는 남 의원의 대표발의 조례와 주요발언 및 시정질문, 청소년대표단 유럽연수 보고서 등이 수록돼 있다.
‘할 말은 한다! 왕따의원 남혜경’의 출판을 기념하는 ‘왕따의원 남혜경의 작은 콘서트’는 평내동 주민자치센터 3층 청소년문화교실에서 오는 9월4일 오후 6시 개최될 예정이다.
남 의원은 “지방의회의 역사가 20년 넘었지만 제 기능과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기초의원으로서 직접 겪었던 경험담을 사실 그대로 보여주는 데 목적이 있고 정치에 나설 정치지망생들에게 선배 정치인으로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lh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