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어린이들이 모여 농구 실력을 겨루는 2013 하나투어 다문화 어린이 농구대회가 14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마당 희망농구코트에서 열린다.
하나투어가 주관하고 한국농구발전연구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하나투어 다문화 어린이 농구단 ‘글로벌 프렌즈’(서울)를 비롯해 솔롱고스(고양), 의왕 다문화 어린이 농구팀, 리틀 비스트(인천) 등 남녀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다문화 농구팀이 출전한다.
이날 행사에는 글로벌 프렌즈 홍보대사인 프로농구 선수 김태술(안양 KGC인삼공사), 이경은(구리 KDB생명), 2010년 미스코리아 선 장윤진 씨가 참가해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또 가족 대항 자유투 경기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린다.
대회에 출전한 선수 가운데 추천 및 선발 과정을 거쳐 하나투어 사회공헌 사업인 ‘희망여행’에 참가할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