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는 추석 장거리 귀성길에서 요실금으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요실금 전용제품 ‘디펜드 스타일 팬티’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강남고속터미널과 남부고속터미널에서 모두 4천 세트를 배포하며, 샘플은 디펜드 스타일 팬티 1개와 포이즈 특대형 2개로 구성돼 있다.
‘디펜드 스타일 팬티’는 속옷 같은 착용감과 옷맵시로 겉으로 보기에 표시가 나지 않는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착용감이 뛰어나 속옷 대신 입고 가벼운 외출뿐 아니라 등산이나 자전거 등 활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