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오일용 후보는 이날 새벽 발안 감리교회 새벽기도를 시작으로 향남 자원봉사센터 앞에서 연수 출발하는 직원들을 환송하고, 오후에는 발안장터와 향남 홈플러스 인근 상가에서 상인 등 유권자를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오 후보는 연수를 떠나는 자원봉사 직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화성지역이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보니 교육환경이 다른 도시에 비해 떨어지고 있다.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인근 다른 지역에서 유학하고 있다”고 문제점을 지적한 뒤 “우수한 우리 지역 인재들이 우리 지역에서 교육할 수 있도록 봉담과 향남 지역을 교육혁신지구로 지정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를 위해서는 ‘자율형 공립 고등학교’를 지정, 명문 고등학교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오 후보는 “화성이 발전하려면 향남과 봉담을 거점으로 육성해야 하는데 지하철 신분당선의 봉담∼향남 연장과 향남∼오산을 잇는 82번 지방도의 4차선 확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