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가 시범도시건설에서 특색도시화를 내세워 분포특색,생태특색,건축특색,산업특색,관리특색, 인간근본(人本) 특색을 강조할 방침이다.
주발전개혁위원회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성급시범도시건설시점에 편입된 우리 주 3개 진은 장차 자체의 두드러진 특색을 갖추게 되는데 연길시 조양천진은 "도시가 삼림속에 있고 물이 도시속에 있으며 인간이 록음속에 있는 다채롭고 국제적활력이 넘치는 살기 좋은 신도시"로 돈화시 강남진은 "장백산불교문화관광도시"로 훈춘시 영안진은 "국제창구생태신도시"로 건설할 예정이다.
특색도시건설에서 분포특색,생태특색,건축특색,산업특색,관리특색과 인간본위특색은 가장 두드러진 특색으로 되고있다. 분포특색을 두드러지게 나타내기 위해 경제사회와 인민군중의 전면적 발전수요에 따라 시범도시전망계획을 포치하며 건설단계에 들어서서는 농촌의 단점을 미봉하고 우세를 보존하면서 도시의 페단을 극복하고 장점을 받아들여 과학적으로 주거,봉사,산업시설의 공능분포를 유지하는것으로 자체의 특색을 형성한다.
도시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 생태특색을 강조하였으며 시범도시의 계획건설에서는 생태환경과 력사문화의 보호에 알심을 넣기로 했다. 환경록화에 각별한 중시를 돌리여 이후 나무,꽃,풀의 품종도 통일적으로 선택하며 소도시의 록화률을 도시보다 한층 더 격상시켜 자체의 록색특색을 갖추어가기로 했다. 특색도시건설에서 건축특색이 크게 강조되였다. 신형소도시의 주택,공공건물 등 건축물은 선진적인 설계리념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관점에서 건축조형과 외형풍격이 새롭고 우아하며 전반적으로 조화를 이루어 자체의 건축특색을 보여주도록 하여야 한다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시범도시의 산업특색을 나타내기 위해 현유의 토대에서 자체의 우세를 보여주며 지역에 알맞는 산업을 선택하여 발전장대시켜 경쟁력을 높여가도록 하고있으며 오염이 적고 에네르기소모가 적으며 로동밀집형산업을 발전시키도록 하고있다.
어외에도 도시모습,환경위생,물업 등 관리의 특색화와 촌민을 위주로 하는 독립생활구역을 건립하며 농민집중거주지역소구역설계에서 농민의 생산생활방식을 반드시 존중하여야 한다는 인간본인특색도 특색도시건설에서 강조되여 제기되였다. /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