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정시의 신도시건설이 가속화되고있다.
룡정시에서는 연룡도일체화진척을 가속화하기 위해 연룡도핵심지대에 총면적이 2.68평방킬로메터에 달하는 신도시건설을 개시한 이래 다양한 공사가 빠르게 진척되고있다.
신도시건설 일환으로 진달래민족문화 소도시대상이 가동되면서 남쪽으로는 해란강을 중심으로 신도시구역을 건설하고 북쪽으로는 모아산삼림국가공원을 중심으로 행정, 상무, 휴가레이저, 거주 등 기능이 일체화된 신도시구역을 건설하는 신도시건설이 가시회되고있는데 현재 강산별장구역건설, 룡정시인사국사무청사, 연변화룡집단의 상무휴가레이저대상 등이 이미 마무리되거나 건설중에 있다.
뿐만아니라 진달래민족문화소도시대상인 별장구역건설, 일반 주택구역건설이 마무리되거나 건설중에 있는데 명년 10월에 전부 마무리될 전망이다. 실제로 60동에 달하는 강산별장건설이 이미 결속되고 신성우주택건설도 지난 8월에 1기 공사를 끝낸 상황이다.
신도시건설을 위한 기초시설건설도 진행중에 있는데 이미 7개 구역의 도로공사가 마무리되였고 신도시집중열공사를 위한 기지정비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진달래민족문화소도시건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있는 신도시건설이 3년 내지 5년 사이에 마무리되면 이 신도시구역내에는 약 3만명 내지 4만명의 인구가 집결한 새로운 신도시가 형성될 전망이다. /박정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