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길시에서는 공원, 유원지, 광장 등 생활문화공간 조성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소개에 의하면 현재 연길시에서는 공원, 유원지, 광장을 도합 40개 건설, 그중 공원과 유원지가 26개, 광장이 14개이며 총면적은 367.6헥타르에 달한다.
현재 청수공원, 신풍공원, 록연유원 3개 유원지를 포함한 부르하통하남안 빈하공원이 개조중에 있고 단연유원개조가 계획중에 있는외 기타 36개 공원, 유원지, 광장록화, 경관이 모두 건설되였고 이미 사용에 투입되였다.
한편 36개 공원, 유원지, 광장은 오락, 건신, 휴식, 관상, 집회 등 다종 기능을 구비했으며 그중 12개 공원, 유원지, 광장에는 식물배치와 관광객휴가장소, 건신시설기계를 증가했다. /현진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