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시간 선택제 일자리 2천개를 창출한다.
롯데그룹은 내년 상반기까지 시간 선택제 일자리 2천개를 만들어 경력단절 여성과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을 고용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롯데는 이를 위해 오는 2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박람회’에 참여한다.
계열사별로는 롯데백화점이 힐링 상담원 등을, 롯데마트는 상품안전·서비스·디자인 담당 직원을, 롯데하이마트가 판매사원 등을 채용한다.
그룹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려는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시간제 일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