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마을 전모 할머니는 “70대가 되고 보니 명절에는 외롭고 손수 음식 해 먹기도 엄두를 못내는데 이처럼 좋은 음식들을 주시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새꽃마을 최모 할머니도 “거동이 불편할 정도가 되니 자식들도 연락이 없는데 이렇게 선물을 받고 보니 정말 고맙고 눈물이 난다”고 전했다.
한편, 파주희망푸드뱅크는 마켓 등 전국 408개소 기부식품 제공 사업장에서 기증받은 식품을 저소득층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해 주는 단체다. /파주=윤상명기자 kronba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