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딴 이상화(25·서울시청)가 대한체육회 체육상의 최고 영예인 체육대상을 받는다.
대한체육회는 28일 오후 2시30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제60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을 연다.
체육대상 1명을 비롯해 경기·지도·심판·공로·연구 등 5개 부문에서 최우수상 6명, 우수상 22명, 장려상 70명 및 10개 팀 등 총 90명, 10개 팀을 선정해 상을 준다.
체육대상은 이상화가 수상한다.
체육상 경기 부문 남녀 최우수상은 레슬링 류한수(삼성생명)와 리듬체조 손연재(연세대)가 각각 받는다.
지도 부문은 양태영 체조 국가대표팀 코치, 심판 부문은 이지희 대한빙상경기연맹 피겨스케이팅 심판, 공로 부문은 지승룡 전 대한검도회장과 이준완 전 경기도럭비협회 회장이 각각 최우수상 수상자로 뽑혔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