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역도 노유현(17·인천 부평디자인고)이 태국 방센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 유소년 남녀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합계 5위를 기록했다.
노유현은 5일 오후 열린 53㎏급 경기에서 인상 76㎏을 들어 이 부문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용상에서는 90㎏으로 6위에 그쳐, 합계 순위는 5위(166㎏)로 떨어졌다.
북한 정춘희는 인상 78㎏(2위), 용상 99㎏(2위)을 들어 올려 합계 2위(177㎏)에 올랐다.
이 경기 우승은 합계 181㎏(인상 80㎏·용상 101㎏)을 기록한 퀸란펑(중국)이 차지했다.






































































































































































































